찾아가고, 도와 드리고, 전달해 드리는 행복돌봄의 날
찾아가고, 도와 드리고, 전달해 드리는 행복돌봄의 날
  • 양평군인터넷방송국
  • 승인 2016.03.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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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6년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문을 열다

양평군이 지난 23일 용문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건강․학습․고용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행사를 시작으로 2016년의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군청 행복돌봄과 등 4개 부서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등 18개의 민간 기관․단체가 참여해 300여명의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비롯한 손 마사지, 건강 마사지, 치매 조기검진, 이․미용 봉사, 자살예방상담, 이동 푸드마켓, 구인·구직 상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인보장구 수리 ▲심

 
용문면사무소 광장에서 펼쳐진 행복돌봄의 날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커피박 수공예 ▲오카리나 공연 등 신규서비스 발굴을 통해 지난해 29종에서 올해는 36종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문경 행복돌봄과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는 유관 기관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13년부터 다른 지자체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복지․건강․학습 통합서비스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를 전국 최초로 시작해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용문면을 시작으로 오는 4월에는 양서면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등 오는 11월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행복공동체 양평”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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