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丙申年, 강상면 첫 해맞이 행사』 성공적 개최
『2016년 丙申年, 강상면 첫 해맞이 행사』 성공적 개최
  • 양평군인터넷방송국
  • 승인 2016.01.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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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丙申年, 강상면 첫 해맞이 행사』 성공적 개최

- 강상두래패 길놀이, 강상면장 소원문(시) 낭독, 소원나무 태우기, 떡만둣국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 많아

 

강상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심재준) 주관으로 2016년 丙申年을 맞이하여, 강상면 첫 해맞이 행사를 실시하였다. 양평나루께축제공원(강상체육공원)에서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마을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강상면에서 실시하는 첫 해맞이 행사로 군민의 안녕과 화합, 건강 등을 기원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의 첫 시작은 강상면의 명물인 강상두래패의 길놀이 연주로 막을 열었다.

강상면장(이대규)의 소원문 낭독, 만세삼창, 강상면민의 합창, 소원나무 태우기, 떡국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모닥불 주위에서 새해의 희망을 담은 소원을 종이에 적고 소원나무에 붙여 태움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떡국나누기 행사를 통하여 서로 덕담을 주고 받으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심재준 이장협의회장은 『해맞이행사에 오신 모든 주민, 가족, 연인들이 새해에는 소망하는 바를 이루길 바라며, 올해의 첫 해맞이 행사에서의 미흡한점을 보완하여 내년 해맞이 행사에서는 더욱 더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널리 홍보되어 많은 사람들이 “한해의 시작”을 강상면에서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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